지금 쓸 수 있음
다른 사람이 공개한 판단 과정 읽어 보기
나와 비슷한 일을 하는 사람이 무엇을 문제로 봤고 어떻게 풀었는지, 그 근거가 된 기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 내 글은 직접 공개해야 다른 사람에게 보이고, 누가 읽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예시로 둘러보기 →
AI와 일하며 나눈 대화를 모아, 무엇을 문제로 보고 어떻게 풀기로 정했는지 남겨 둡니다.
가입 없이 바로 열립니다.작업 공간은 컴퓨터에서 열립니다.
작업과 기록이 점과 선으로 이어집니다. 잘못 들어간 기록은 다른 작업 위로 끌어다 옮깁니다.
고객 문의를 자동으로 분류하는 일을 맡은 가상의 직원을 예로 들었습니다.
나
지난주 문의 500건 줄 테니까 지금 상담사들이 어떻게 나눴는지부터 세 줘
Claude Code
결제 212건, 배송 141건, 계정 88건, 기타 59건입니다. 기타 59건을 하나씩 읽어 보니 31건은 사실 배송 문의였습니다.
따로 적어 두지 않고 평소처럼 AI에게 일을 시키면 됩니다.
고객 문의 자동 분류
문의를 네 갈래로 나누는 규칙
AI에게 요청할 때마다 무엇을 했는지 저절로 한 줄씩 적힙니다. 같은 작업에서 나온 기록은 한데 모입니다.
문의 절반을 자동으로 나누고도 잘못 보낸 건을 늘리지 않기
문제
고객 문의는 하루 평균 180건이었다. 상담사 두 명이 아침마다 한 건씩 읽어 담당 팀으로 넘겼다.
붙인 기록
문의를 네 갈래로 나누는 규칙 · 기록 3개
무엇이 문제였고 왜 그렇게 풀었는지를 적고 모인 기록을 근거로 답니다. diffin에서는 이 글을 문제 정의서라고 부릅니다. 이력서나 포트폴리오에 그대로 옮겨 쓸 수 있습니다.
기업은 내가 공개한 글과 이력서를 읽고 먼저 면접을 제안합니다. 나와 비슷한 일을 하는 사람이 어떻게 풀었는지도 읽어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쓸 수 있음
나와 비슷한 일을 하는 사람이 무엇을 문제로 봤고 어떻게 풀었는지, 그 근거가 된 기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 내 글은 직접 공개해야 다른 사람에게 보이고, 누가 읽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예시로 둘러보기 →
준비 중
원하는 직군과 근무 방식을 정해 두면 맞는 기업이 면접을 제안합니다. 보여 줄지는 내가 정합니다. 켜 둔 동안에만 기업이 내 이력서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작업별로도 날짜순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잘못 나뉜 대화는 직접 다른 작업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작업 하나의 기록과 그때 나눈 대화가 한 화면에 나옵니다. 대화 속 요청 하나를 누르면 거기서 나온 기록이 표시됩니다.

어떤 작업이 같은 프로젝트에 속하고 어느 글에 쓰였는지 점과 선으로 이어 보여 줍니다.

하루하루 한 일을 가로로 늘어놓습니다. 며칠 걸린 작업은 그만큼 길게 이어집니다.

쓰는 동안 그때 나눈 대화가 옆에 떠 있어, 다시 찾아보지 않고 무엇을 문제로 봤고 왜 그렇게 풀었는지 적을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면 터미널에 입력할 명령어 한 줄이 나옵니다. 터미널에서 명령어를 입력한 뒤 diffin에 올릴 폴더를 고르면 연결이 끝납니다.
지갑 주소와 긴 해시값은 앞뒤 네 글자만 남깁니다. 사람 이름과 회사 이름은 가리지 않으니 올리고 싶지 않은 대화가 담긴 폴더는 고르지 않으면 됩니다.
대화 정리를 맡는 회사가 어느 나라에서 무엇을 받는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회사 이름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목록에 없는 곳으로는 보내지 않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보기 →